

샛노란 함박 웃음으로 새 봄을 여는 전령으로서 활달함과 사랑을 상징한다. 진달래와 더불어 우리 겨레와 삶을 같이 해 온 꽃으로 동문, 직원, 학생, 학부모, 지역인사 등 전 둔원인의 협동과 사랑을 일깨워 준다.

늘 푸른 상록수로서 고고한 자태를 뽐내며 은근과 끈기를 상징한다. 소박하면서도 높은 기상이 일품인데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국가에 봉사하려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.
본 심볼(SYMBOL)은 어린이가 두 팔을 하늘로 향해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대전둔원초등학교 안에서는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준비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상징하였다.